/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1년 동안 2회의 리자드 상환기회를 제공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주가연계증권)와 DLS(파생결합증권)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26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한국지수(KOSPI2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3.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78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1~2차), 85%(3~4차), 80%(5차), 65%(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70%(연 7.4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또한 미국지수(S&P5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3.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78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1차), 85%(2차), 80%(3~5차), 65%(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2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라는 것이 특징이다.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788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1~2차), 80%(3~4차), 75%(5차), 65%(만기) 이상이다. 녹인은 없다.

마지막으로 금(Gold), 은(Silver),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762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1~2차), 85%(3~4차), 80%(5차), 60%(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40%다. 기초자산을 원자재와 지수를 결합해 만든 하이브리드 DLS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들의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이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