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등장하는 영웅 이야기는 ‘리더의 부재’를 절감하는 요즘,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이유로 '천하무림기행'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의천도룡기’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천하무림기행’이 선택한 ‘의천도룡기‘는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의 대표작이다. ‘영뭉문’의 3부작 대미를 장식하는 소설로, 중국 역사 중 최고의 난세로 꼽히는 송나라 말기부터 원나라의 패망까지를 배경으로 ‘난세’에 탄생하는 ‘영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천하무림기행-의천도룡기’는 tvN '또 오해영‘과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던 배우 이재윤이 프리젠터를 맡았다.
최근 MBC '라디오 스타‘에서 자신의 롤모델을 ’이소룡‘으로 꼽는가하면, 뛰어난 쌍절곤 실력을 뽐낸 그는 ’천하무림기행-의천도룡기‘에서 실제 무협 재연씬에서도 놀라운 활약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의천도룡기’ 속 실체와 정사(正史) 속 이야기들을 찾아 떠날 '천하무림기행-의천도룡기'는 원작의 배경지, 중국 무당산 등지를 초고화질(UHD) 화면으로 담아내어 실제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3일, 17일 네이버를 통해 각각 1, 2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 목요일에 남은 6회 차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