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탄핵심판 11차 변론 증인은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 임한별 기자 2017.02.07 | 10:09: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이 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가운데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대심판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홍명보 선임 의혹' 대한축구협회 고발 사건…서울청 광수단 이송 이재명 대통령 "외연확장 중요" 문재인 "당내 단합부터"…묘한 시각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