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마켓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온라인쇼핑몰 G마켓은 봄맞이 쇼핑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탑 소호 바우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총 10곳의 탑 소호(SOHO) 숍과 함께 다양한 의류·잡화를 할인가에 선보이고, 전용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총 10곳의 탑 소호숍에는 ▲업타운홀릭 ▲로켓베이비돌즈 ▲에이인 ▲언니다(UNN!DA) ▲제이엘프(J.ellpe) ▲베니토 등 인기 소호 의류 브랜드숍과 ▲언니구두 ▲앨리스마샤 등과 같은 구두 및 가방, 주얼리 전문 브랜드 등이 포함됐다.

1만원 이상 봄옷을 구매하면 최대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5%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최대 69%까지 자체 브랜드숍 할인 및 무료배송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패션 콘셉트나 2017 트렌드 컬러에 따라 제품을 구분해 소비자가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봄맞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크 ▲모던 ▲러블리 ▲캐주얼 ▲오피스 등 5개의 콘셉트에 따라 각 소호 브랜드들의 패션 아이템들을 선택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러블리한 콘셉트를 선택하면 쉬폰 소재의 원피스나 플라워 블라우스 등의 제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색채 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2017년 트렌드 컬러인 ‘라피스 블루’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오렌지톤의 ‘프레임’ ▲라이트 블루톤의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짙고 선명한 핑크 색상의 ‘핑크야로우’ ▲싱그러운 초록빛의 ‘그리너리’까지 각각의 의류와 어우러지는 패션 소품 등을 제안한다.

황지은 G마켓 트렌드 의류 팀장은 “입춘이 지나면서 소비자들이 본격적으로 봄 스타일링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트렌드가 적극 반영된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