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2017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축구 이상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옥외광고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광주FC는 지난 달 누리장터를 통해 최종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연간 운영할 방침이다. 옥외광고 매체로는 시내버스, 지하철, 대형 전광판 등이 포함돼 광주지역 5개구를 대상으로 펼쳐진다.
광주는 옥외광고를 통해 홈경기 일정 및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림과 동시에 구단 후원사들을 노출시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도 검토 중이다.
이번 옥외광고 추진은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팀 발전과 관중유치를 위해 경기일정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는 시민과 팬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광주FC는 지난 달 누리장터를 통해 최종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연간 운영할 방침이다. 옥외광고 매체로는 시내버스, 지하철, 대형 전광판 등이 포함돼 광주지역 5개구를 대상으로 펼쳐진다.
광주는 옥외광고를 통해 홈경기 일정 및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림과 동시에 구단 후원사들을 노출시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도 검토 중이다.
이번 옥외광고 추진은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팀 발전과 관중유치를 위해 경기일정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는 시민과 팬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또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단체지원사업에 옥외광고 사업계획을 제출한 상태로 승인 여부에 따라 운영 방침을 정할 예정이다.
광주FC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과 팬들로부터 경기일정을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올 시즌은 상위 스플릿 진출, 관중 유치 100% 확대, 사회공헌 활성화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5년 만에 펼쳐지는 대구와의 홈 개막전은 3월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양 지자체의 한글이름의 앞 글자를 따 '달빛더비'로 칭하고, 상생과 화합 속 새로운 시민구단 라이벌 전으로 치려진다.
광주FC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과 팬들로부터 경기일정을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올 시즌은 상위 스플릿 진출, 관중 유치 100% 확대, 사회공헌 활성화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5년 만에 펼쳐지는 대구와의 홈 개막전은 3월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양 지자체의 한글이름의 앞 글자를 따 '달빛더비'로 칭하고, 상생과 화합 속 새로운 시민구단 라이벌 전으로 치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