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수도권에서도 ‘문재인’ 편은 시청률 4.4%로 대선주자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승민 3.7%, 안철수 3.4%, 이재명과 안희정이 동일하게 각각 3.3% 였다.
한편 광주 지역에서는 ‘안철수’ 편의 광주 지역 시청률 10.6%에 비해 9.0%를 기록했으며, 충남지역에서는 ‘안희정’ 편의 충남 시청률 5.0% 벽을 넘지 못하고 3.6%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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