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월1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 6회 두번째 여행지 처음 방송 가구 시청률이 3.803%(이하 유료매체가입 기준)로 지난 주 방송한 첫번째 여행지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5회, 3.432%)보다 0.380%p 높았다.
신서유기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룹 위너 송민호/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이날 <신서유기3>는 여자40대 4.492%, 남자30대 3.648%, 여자20대 3.644%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번째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야식 배달 복불복을 통해서 캐릭터를 정했고, 위너 송민호가 꼴찌를 하며 부르마 캐릭터를 선택해 핑크색 가발과 예쁜 원피스 차림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