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자체 최고시청률을 바꿨다.
불어라 미풍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오지은/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불어라 미풍아>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22.1% 동일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주 시청률(전국 21.6%, 수도권 21.5%)보다 각각0.5%p, 0.6%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불어라 미풍아>는 전국 기준 여자50대 20.5%, 여자60대 이상 20.5%로 여자 5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