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다니엘웰링턴이 2017년 스타일을 완성해 줄 아이템으로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하는 시계를 추천했다.
블랙 가죽 스트랩과 심플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시계는 남성들의 스타일링에 진중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버 베젤이 깔끔한 느낌을 더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매치 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여성들은 화사한 컬러의 나토밴드 시계로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핑크, 네이비,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멋스러운 시계는 단정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더해주는 아이템. 특히 골드 컬러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오피스룩에 함께 연출해도 좋다.
다니엘웰링턴 관계자는 "시계는 전반적인 스타일링에 무게를 더하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라며 "나토밴드 시계는 스타일에 따라 스트랩을 교체해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웰링턴은 클래식한 다이얼과 나토 스트랩으로 전 세계 패션피플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사진. 다니엘웰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