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어회화 서비스 랭쎄(Langsse)가 론칭했다.
/사진=랭쎄
랭쎄는 어학연수나 영어 캠프와 같이 100% 영어 수업과 영어 노출 환경을 제공하는 온라인 영어회화 서비스로 온라인 강의는 물론 강의를 제공하는 홈페이지와 교재 모두 영어로 제공해 한글 개입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하버드, 스탠포드, UC 버클리 출신 등 엄선된 다섯 명의 원어민 강사가 단어 발음과 의미 및 뉘앙스, 문장활용까지 설명해 영어 기본기를 쌓을 수 있다.

강의는 4개 과정으로 각 과정은 26개 강좌와 교재 한 권으로 구성됐다. 4개 과정을 통해 총 2080개의 단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학습자 본인 수준에 맞춰 한글자막과 영어자막, 무 자막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강의는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발음 집중 시간을 비롯해 단어의 주요 의미를 영어로 설명하고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엄선한 활용 문장들을 소개한다. 또한 영어로 어떤 대상을 설명하는 방식과 표현 방법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랭쎄 강의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재는 교보문고 등 주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