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사랑의열매에 온라인 교육 기부…7억원 상당 강인귀 기자 2017.02.23 | 13:38: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2월 22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찾아 7억2000만원 상당의 온라인 강의 수강권 1000장을 전달했다. /사진=휴넷 이날 기부된 수강권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서울남부교육청, 강서희망나눔재단을 통해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성인 1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넷은 이번 기부를 통해 심리상담사, 방과후지도사, 독서지도사 등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영탁 대표는 “배움의 의지가 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교육 기부를 통해 휴넷의 교육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하주연 "JYP 오디션 댄스 부분 우승…연락 엇갈려" 씨스타 소유, "멋진 몸매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돼" 모모랜드 낸시,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인어공주'가 되고 싶어" 헬로비너스, "가장 미스터리한 멤버는 여름" 조권 뷰티 화보 공개, "깨끗한 피부의 비결은 수분 섭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