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은 경영부문, 기획편집부문, 저술연구부문, 특별공로부문 등 총 네 부문으로 나뉜다.
비상교육은 학습자 중심 콘텐츠로 내용과 형식의 차별화를 시도하여 교과서 및 교재 시장의 발전에 기여한 점, 저비용 고효율 학습 환경과 자기주도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며 교육 출판계 발전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는 “역대 수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출판의 역사와 함께 해온 기업들이 많아 이번 수상이 더욱 특별하고 감사하다”며 “20주년을 향해 가는 비상교육이 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 출판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수상자 명단에는 경영부문 외에 기획편집부문에 도서출판 학이사, 특별공로부문에 대한출판문화협회 고영수 명예회장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