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예술인 38명, 정부 상대 ‘블랙리스트’ 손배소 제기 광주=이재호 기자 2017.02.27 | 11:23: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주민족예술총연합과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27일 오전 광주지법 앞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 정부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소송에는 광주민예총, 광주민족미술인협회, 광주전남작가회의, 오월음악 소속 예술인과 개인 등 38명이 원고로 참여했다.청구액은 원고별로 각 100만원이며 블랙리스트 피해 유형과 정도에 따라 청구액을 확정할 계획이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지우고 싶은 과거"…'♥박성광' 이솔이, 이혼설에 직접 입 열었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스벅 가야지" 조롱 응원 배재고,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