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03년 밀란 패션위크의 성공적인 데뷔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컬렉션을 이어오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2017년 SS시즌 아이그너에서 선보이는 ‘칼레이도스코피아’ 컬렉션은 끊임없이 새롭게 창조되는 만화경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그래픽 형상과 패턴을 다양한 컬러로 표현하고, 금속 또는 가죽 엠보싱 등을 활용하여 전체적으로 젊은 감성의 신선함과 클래식한 우아함이 느껴지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아이그너는 롯데 애비뉴엘 본점 오픈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을 만족시키는 리미티드 에디션 자켓과 스커트, 핸드백 등 스페셜한 아이템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에도 소가죽 위주의 레더 제품으로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브랜드 특유의 가죽 크래프트맨십을 엿볼 수 있는 시즌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