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야4당 지도부 직권상정 요청,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 임한별 기자 2017.02.28 | 16:3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특검 연장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이른바 야4당 원내지도부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정세균 의장을 예방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30에 외면 당한 민주당…"도전자로 돌아가지 않으면 총선·대선 위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20대 간호사…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홍명보 선임 의혹' 축구협회 고발 사건…서울청 광수단이 수사한다 이재명 대통령 "외연확장 중요"- 문재인 "당내 단합부터"…묘한 시각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