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국대사관 거리 지나가는 관광객들임한별 기자2017.03.07 | 09:13:08가-100%가+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7일 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주요뉴스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 가스 누출 사고 사과…"재발 방지"출소 앞둔 '아동 12명 성폭행'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맘카페 '발칵'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