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냅은 상장 첫날 출발가였던 주당 24달러보다도 낮은 23.77달러에 마감했다. 공모가인 1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지만 최고가였던 29.44달러에 비하면 17% 이상 빠진 가격이다.
스냅은 상장 첫날인 지난 2일 44% 폭등, 24.48 달러를 기록했다. 다음 날에도 11% 오른 27.0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지만 이날 3거래일 만에 급락세를 시현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