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봄을 맞아 자연의 향기를 머금은 최상의 상태인 제철재료를 활용한 한식 ‘봄의 전령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는 지난해 봄 프로모션 기간동안 고객에게 반응이 좋았던 쑥 도다리탕, 오분자기 비빔밥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신규 메뉴로 꼬막 비빔밥과 부채살 구이가 추가된 점이 특징.

봄나물 비빔밥은 슘과 비타민 B군이 함유된 오분자기를 곁들어 한층 풍성한 입맛과 영양을 선사한다.


쑥과 달래가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도 봄날 입맛을 돋궈줄 별미. 특히 바지락 칼국수에 들어간 쑥은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예로부터 위장, 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몸에 양기를 넣어주는 달래가 들어간 꼬막 비빔밥도 봄철 입맛과 건강을 모두 잡아줄 메뉴로 손색이 없다.

3월6일부터 시작된 이번 ‘봄의 전령 프로모션’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 오크 레스토랑에서 4월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세트메뉴는 총 6종류로 2만9000~4만4000원, 단품 메뉴 8종류는 2만5000~3만90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한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지난 2002년 호텔식 서비스와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의 개념을 국내에 첫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업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호텔이다.

특히 장·단기 비즈니스 출장객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하며, 다양한 클래스 및 네트워킹 행사가 있어 평소에 관심있는 취미생활뿐 아니라 이웃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