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힉, 16년 인기 상품 '클래식 블루 그린 래쉬가드' 재출시 강인귀 기자 2,356 2017.03.09 | 02:00: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패션 레저 브랜드 오그힉(OUGHIC)이 지난 시즌 반응이 뜨거웠던 클래식 블루그린 래쉬가드를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오그힉 이번에 선보이는 오그힉의 클래식 블루그린 집업 래쉬가드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블루컬러의 래쉬가드로 짙은 발색이 특징이다. 17SS 시즌에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이기 위해 헤이즐넛, 화이트, 카키 컬러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물빠짐 방지를 위해 자체적인 세탁을 거쳐 오랜 물놀이에도 색바램이 없도록 했으며 착용이 용이한 집업 디자인으로 착용시 불편함을 보완했다. 여기에 절개 디자인과 부드러운 소재로 착용감까지 갖추었다. /사진=오그힉 클래식 블루그린 래쉬가드는 오그힉(OUGHIC)의 홈페이지와 무신사(musinsa), 원더플레이스(wonderplace)에서 구매 가능하다. 관련기사 송해나 "절친 안재현, 이상형은 하얀 피부에 눈 큰 예쁜 여자 구혜선과 결혼" 직장여성을 위한 화이트데이 데이트 룩 유모차 추가로 사고 싶은 이유는? 발렌티노, 1718 F/W 여성 컬렉션 공개…"고전과 80년대의 조화" 패트리시아 클락슨, 나이를 잊게 하는 핑크 드레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