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헌재 통로 봉쇄한 경찰, 대화 나누는 친박단체 임한별 기자 2017.03.10 | 10:53: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당일인 10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에 경찰측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친박단체 회원들이 경찰측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주요뉴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