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와 광주지역본부는 지난해 7월 출시한 ‘NH콕뱅크’ 광주·전남지역 가입고객은 2만7000명, 콕송금 이용건수는 2만2000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적 가입자는 50만명, 콕송금 이용건수는 350만건에 달했다.
NH콕뱅크는 고객이 많이 사용하는 조회, 송금, 결제 등 핵심기능 위주로 구성해 간단한 조작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앱으로 사용 편의성 면에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음성송금, 핸드폰번호 송금, 카카오톡 송금 등 편리한 기능을 갖춘‘콕송금’은 젊은 고객뿐만 아니라 어르신 고객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