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신임 대표는 “예스24는 창립 이례 굳건한 인터넷서점 리더로서 도서를 비롯해 공연, 영화,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며 업계를 선도해왔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서 유통과 전자책 콘텐츠 발굴에 있어서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기존 김기호 대표이사와 김석환 대표이사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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