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지 못한다면 세계화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제대로 된 영어'란, 논리적인 말하기와 쓰기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어를 말한다.
책 '카테 잉글리시 총론'는 저자가 MBA 과정 이후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느꼈던 한국식 영어공부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과 비즈니스 영어를 단시간에 말하고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실전 영문법 책이다.
세계인들과 경쟁하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를 할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는 저자의 주장이다.
▲ 안정호 지음 / 좋은땅출판사 펴냄 / 416쪽 / 1만8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