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PB사과요구르트젤리(1200원)'는 편의점 메가히트 상품인 'PB요구르트젤리'와 'PB딸기요구르트젤리'의 뒤를 잇는 요구르트젤리 시리즈 상품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PB사과요구르트젤리'는 요구르트의 새콤달콤한 맛과 사과 특유의 상큼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인기 과일 중 하나인 사과를 활용했다.
젤리 인기는 추잉푸드(chewing food)의 대표 상품도 바꾸어 놓았다. PB요구르트젤리가 출시된 지난해부터 추잉푸드의 대표 상품인 껌을 누르고 젤리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섰다.
김미선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PB요구르트젤리는 젤리시장을 넘어 식품·뷰티업계까지 요구르트 열풍을 확산시킨 세븐일레븐 메가히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젤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더 새롭고 차별화된 젤리를 지속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