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이 소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주력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스마트학생복
새단장한 홈페이지의 가장 큰 변화는 교복의 실 사용자인 10대들이 좋아하는 만화적인 요소를 4050 부모 세대의 감수성과 추억을 자극하는 아날로그적 디자인에 접목,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셉트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콘텐츠별 뎁쓰(Depth)와 이동경로를 간소화하고 아이콘의 사용을 최대화하는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메인 페이지는 '월화수목금토일'을 테마로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과 여자친구 멤버들이 요일별 각기 다른 교복 스타일과 매력을 선보이며 일주일 내내 입어도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스마트학생복의 장점을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스마트학생복 마케팅팀 한지영 부장은 “새 홈페이지는 부모와 자녀 등 가족 간의 소통,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소통 등에 촛점을 맞춰 이전보다 다양하고 정교해진 콘텐츠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귀 기울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홈페이지가 새롭게 오픈되는 20일, 공식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서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