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라운드어바웃이 네덜란드 시계브랜드 ‘프로맨틸(Fromanteel)’을 국내에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라운드어바웃, 롤컴퍼니
프로맨틸은 17세기에 암스테르담 시계 장인 Ahasuerus Fromanteel으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현재 스위스에서 제조되고 있다.

‘프로맨틸’은 암스테르담 지도가 그려진 천과 예전 암스테르담 해양산업에서 쓰였던 황마(Jute)백을 패키지에 활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패키지가 특징이다.

이번에 론칭 후 새롭게 선보인 ‘문페이즈(Moon Phase)’컬렉션은 날짜와 요일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달의 움직임까지 담았다. 
/사진=라운드어바웃, 롤컴퍼니

한편, 프로맨틸의 제품은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라운드어바웃 오프라인 매장과 위즈위드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