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화 ‘봄’은 아리조나 국제 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8개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프레인TPC 관계자는 “박용우는 베테랑이지만 타성에 젖지 않는 배우” 라며 “작품 결정 단계부터 준비, 촬영 뿐 아니라 홍보 과정까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몰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용우는 최근 연극 ‘도둑맞은 책’으로 무대에 올라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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