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인양 1073일, 아픔 간직한 단원고 교실 임한별 기자 1,310 2017.03.23 | 16:20: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한 시민이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 및 유품을 둘러보고 있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