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생중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팩트TV는 오늘(24일) 세월호 인양 현장을 40시간 연속으로 생중계한다.
팩트TV 홈페이지, 아프리카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생중계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거치할 계획이다.
세월호는 현재 해수면 위 13m까지 올라온 상태로 재킹바지선 묘박줄 회수 등 이동을 위한 준비 작업이 마무리되면 남동쪽 약 3㎞ 지점으로 이동해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하게 된다.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싣는 과정은 세월호 인양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정도로 세밀한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