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선적 완료 세월호, 처참히 갈라진 선수 <진도=사진공동취재단> 2,082 2017.03.26 | 14:28: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반잠수선에 선적이 완료된 세월호가 26일 선체 전체의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선수 부분이 갈라져 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시대진단]68년 지속된 촉법소년 연령, 얼마나 어떻게 낮춰야 하나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