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28일 장성우체국에서 ‘집배안전 무사고 3000일 달성’기념식을 개최하고 무사고 우수관서 인증패와 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백태규 장성우체국장은 “2009년 1월8일부터 2017년 3월26일까지 3000일간의 무사고 기록은 집배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양보운전, 방어운전 등 기본에 충실한 안전운전 실천이 낳은 결과로 매우 뜻깊고 의미 있다”면서 “5000일·1만일 무사고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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