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은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4월호 커버를 장식한 배우 이상윤의 화보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Cozy Tourist'라는 콘셉트로 이상윤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비즈니스 캐주얼룩과 어울리는 여행 캐리어, 더플, 브리프케이스를 선보였다.





특히 커버 속 깔끔한 화이트 수트와 매치한 캐리어가 눈길을 끈다. 유니크한 쉘(Shell) 디자인의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하트만의 '7R 마스터(7R Master)'는 총 40여 개의 도구와 250번의 수작업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하트만 고유의 벨팅레더(Belting leather)로 만들어진 트리밍 장식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또 다른 화보에서 이상윤은 부드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따뜻한 컬러감의 캐주얼룩과 수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화보 속 골드 캐리어, 더플백, 브리프케이스 등 다양한 하트만의 제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 27일 첫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반대되는 냉철한 검사 역할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하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