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떠먹는 스노우 컵케익'은 커피 시트 위에 고소한 크림치즈와 코코아 가루가 들어간 '스노우 티라미스'와 달콤한 딸기잼이 들어간 케익 시트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은 '스노우 생크림케익' 등 2종으로 가까운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떠먹는 스노우 컵케익’은 알루미늄 용기에 담아 신선도를 높이고, 전용 스푼이 동봉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고급 디저트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가성비를 앞세운 미니 사이즈의 케이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카페 스노우' 제품을 출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페 스노우'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냉장 디저트 브랜드로 현재 총 17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