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생상스의 명곡을 동요처럼 따라 불러요 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 4월26일 개막,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강인귀 기자 2017.04.06 | 05:15: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이 4월 26일부터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개막한다. /사진=NC컴퍼니 <꿈꾸는 쌩상>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아이들이 동요처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재탄생 시킨 어린이 뮤지컬이다.동요로 재탄생되어 접하기 쉬워진 쌩상스의 명곡을 통해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킨다.<꿈꾸는 쌩상>은 2017년 4월 26일(수)부터 2017년 6월 11일(일)까지 공연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관련기사 봄에는 핑크…벚꽃 닮은 핑크 스타일링 여름 교복 선택 키워드 '쿨·쿨·쿨' '명품 포뮬러' 뷰티템 속속 출시 김현수 "도가니로 데뷔, 공유 정유미 도움으로 후유증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