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야구 인프라 해결, 사회 야구인들의 발전 도모 위해 개장
개장 기념, 조지 브렛 사인회 및 야구 클래스, 사회인 야구단 축하 경기 열려


지난 1일, 뉴딘콘텐츠가 부족한 야구 인프라를 해결하고 사회인 야구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양주에 소재한 ‘스트라이크존 볼파크’를 개장했다. ‘스트라이크존 볼파크’는 최상의 야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천연 잔디로 조성되어 사회인 야구팀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스트라이크존 볼파크’ 개장식에서는 명예의 전당(HOF)에도 오른 바가 있는 전 야구선수 ‘조지 브렛’이 초청되어 야구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지 브렛’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하고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야구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 지난 1일, 뉴딘콘텐츠가 부족한 야구 인프라를 해결하고 사회인 야구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양주에 소재한 ‘스트라이크존 볼파크’를 개장했다. 전 야구선수 ‘조지 브렛’이 초청되어 야구교실도 열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뉴딘콘텐츠는 사전에 스트라이크존 페이스북을 통해 볼파크 첫 경기의 주인공으로 선발된 사회인 야구단 2팀을 초청해 개장 축하 경기를 진행했으며, 심판을 포함한 전체적인 경기 총괄, 시합구 제공 등 첫 경기를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개장식에서 진행된 사회인 야구단 경기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히어로즈’와 ‘개포맘모스’가 출전해 경합을 벌인 결과 ‘개포맘모스’팀이 승리를 거뒀다.

뉴딘콘텐츠는 이번 개막 기념 경기를 시작으로 자사의 첫 번째 토너먼트 야구대회인 ‘스트라이크존 컵 2017 (STRIKEZON CUP 2017)’을 계획 중이다. 직장인 동호인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트라이크존 컵 2017’은 총 상금 1,000만원의 파격적인 상금을 내세워 많은 사회 야구인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야구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으로 하는 야구를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이번 볼파크 개장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천연 잔디로 이루어진 볼파크에서 많은 사회 야구인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양한 야구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