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론칭 기념, 오늘부터 이달 16일까지 자사 페이스북에서 과일보감 증정 이벤트 실시
청과 기업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가 신선 편의 식품 브랜드 ‘과일보감’의 신규 광고를 론칭했다.
이번 광고는 ‘테이크아웃 디저트’를 키워드로, 과일보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과일도 테이크아웃이 되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과일보감의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깔끔한 이미지를 적용해 주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총 3개월 간 서울 시내버스에 랩핑 광고 형태로 집행된다.
델몬트는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을 맞아 16일까지 델몬트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델몬트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게시글 내 안내에 따라 댓글을 남기면 된다.
델몬트는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을 맞아 16일까지 델몬트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델몬트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게시글 내 안내에 따라 댓글을 남기면 된다.
델몬트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과일보감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델몬트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델몬트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다는 과일보감의 메시지를 담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과일보감 제품 라인업 및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델몬트 과일보감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 형태로 담아, 소비자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신선 편의 식품이다. 델몬트의 엄격한 품질 관리 아래 수입 및 국산 과일을 선별, 세척, 소분, 가공, 포장하여 한입 크기, 스틱 등 다양한 형태와 용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델몬트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다는 과일보감의 메시지를 담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과일보감 제품 라인업 및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델몬트 과일보감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 형태로 담아, 소비자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신선 편의 식품이다. 델몬트의 엄격한 품질 관리 아래 수입 및 국산 과일을 선별, 세척, 소분, 가공, 포장하여 한입 크기, 스틱 등 다양한 형태와 용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과일보감은 전국 이마트를 비롯해 편의점(GS25), SSM(GS수퍼마켓, 이마트 에브리데이) 및 스타필드 PK 마켓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