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훈남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성훈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이 그닥...별로라서 두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일본어로 쓰여진 가게를 배경으로 선글라스와 후드티를 착용한 채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훈훈한 '배우 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에 커다란 영문 로고가 눈길을 끄는 후드티를 착용, 베이지 컬러의 봄 아우터와 매치하며 캐주얼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성훈은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남자 주인공 차진욱 역을 맡았다.
사진. 성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