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왜 이제야 #예술계_내_성폭력 문제가 밝혀지고 있는가, 왜 피해자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연출가 구자혜는 #예술계_내_성폭력이 권력과 위계의 의한 폭력임을 직시한다.
그리고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고 ‘예술가’이기 때문에 용인될 수 있었던 ‘가해자’의 시선으로 가해의 기록마저 가해자에게 독점되고 마는 권력과 위계의 구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가해자 탐구_부록:사과문작성가이드>는 남산예술센터,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클립서비스, 예스24공연, 옥션/지마켓티켓 예매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