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KTO) 정창수 사장(사진·왼쪽 두 번째)이 1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국인 관광객 급감에 따른 대책회의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중국 관광객 급감에 따른 KTO-RTO-시·도 간담회'에는 관광공사 및 7개 지방관광공사(RTO), RTO 미설립 10개 시·도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기관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