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는 MMORPG ‘블레스’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1일 네오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블레스에서 토벌대 던전 ‘우르다타전쟁요새’ 전반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블레스가 역대 두번째로 선보이는 10인 토벌대 던전 우르다타전쟁요새는 신규 전설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전장으로 살터스 북부지역에서 입장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던전은 스토리 상 ‘피의 동맹’과 오크대군주 ‘카라타’를 저지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르다타전쟁요새 전반부에는 타락한 에일리아, 아나샤르와 아호르, 이이키치 등 강력한 보스몬스터가 등장하며 3개의 스테이지에서는 전설급아이템인 ‘군단의~’ 장비와 영웅등급 룬 2단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우르다타전쟁요새 입장을 위해서는 지난달 추가된 신규 던전 루베르 납골당과 지토의 실험실 정예에서 획득한 전쟁 요새 열쇠를 최소 한명이상 보유해야 한다.

우르다타전쟁요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