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의 민족’은 절친인 부산 사나이 김동혁PD, 랩퍼 박현국의 좌충우돌 리얼한 해외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 여행지인 '스리랑카' 편에서는 ‘아프리카 4대 여신’으로 불리는 BJ 박현서가 여행 동반자로 참여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사전 미팅에 참여한 박현서는 “출장 아닌 해외 여행은 처음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박현국이 “박현서의 연관검색어가 비키니인데 여행가서 입을 계획이냐”고 묻자 “연관검색어가 싫어서 안 입을거다. 한번도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내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여 준 적이 없다”고 답했다.
15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2500년 역사를 가진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 여행기 1부가 전파를 탄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불교의 심장부 ‘캔디’, 약 4천 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페라데니야’ 식물원, 홍차의 주 생산지인 ‘하푸탈레’, 그리고 ‘호튼 플레인’ 국립공원까지 스리랑카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
총 5부작으로 구성된 ‘배낭의 민족’ ‘스리랑카’편은 4월15일 첫 방송 이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