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집 안 구석구석 대청소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겨우내 집 안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와 묵은 때를 제거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특히 주방청소는 음식물 찌꺼기와 기름때, 얼룩진 가스레인지 후드 등은 청소할 생각만 해도 괴롭다. 또한, 악취나 곰팡이가 서식할 수 있는 행주 역시 1주일에 2번 정도는 삶아야 하므로 번거롭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에서 만든 ‘물이랑 Wet Wiper’가 눈길을 끈다.

▲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에서 만든 ‘물이랑 Wet Wiper’가 눈길을 끈다. (제공=수오미)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청소용 물티슈인 ‘물이랑 wet wiper’는 일반 물티슈 원단이 아닌 초극세사 원단, ‘장섬유 마이크로화이버’ 부직포로 만들어졌다. 마이크로화이버 부직포는 섬유조직의 밀도가 높아 원단이 잘 풀리지 않고, 먼지가 적어 반도체 크린룸용으로 사용되는 특수섬유로 알려져 있다.
장섬유 마이크로화이버 부직포는 먼지와 기름때를 흡수하는 틈새인 ‘매직크랙(Magic Crack)’ 구조로 만들어졌다. 때문에 별도의 화학 세제 없이도 얼룩이나 찌든때, 기름때 등이 깨끗하게 닦이는 게 특징이다. 내구성도 우수해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원단 자체가 매직크랙 구조임으로 재사용 시에도 강한 세정력이 유지된다.

관계자는 “’물이랑 wet wiper’는 청소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닦임 성이 우수해 먼지와 기름때 등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며 “주방용 행주는 물론, 청소용, 찌든 때 닦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고,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