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서 잇아이템으로 이번에 판매하는 힐리스 운동화는 벨크로형(찍찍이) ‘힐리스 팝 아동 버스트 운동화’와 끈으로 이뤄진 ‘힐리스 팝 아동 푸쉬 운동화’ 2종이다. 힐리스 팝 운동화 2종은 서울역점, 중계점, 청량리점 등 102개 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8만9000원으로 13만원대다. ‘힐리스 오리지널 운동화’보다 30% 가량 저렴하다.
힐리스 팝 운동화는 힐리스 코리아로부터 수입한 본사 인증 제품으로 바퀴가 분리되는 힐리스 오리지널 운동화와 달리 바퀴를 일체형으로 구성했다.
또한 롯데마트에서는 이번 어린이날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때보다 3배 가량 많은 1만6000족의 물량을 준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롯데마트에서 힐리스 코리아의 자매 상품인 팝 바이 힐리스를 출시했을 때 크리스마스와 맞물려 출시 한 달 만에 5000족을 판매했다.
더불어 롯데마트는 14일부터 주부들의 잇(It) 아이템인 영국 명품 도자기 ‘포트메리온 식기 기획전’도 진행한다. 포트메리온을 고객들이 업계 최저가인 1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롯데마트가 병행수입을 통해 준비한 포트메리온 제품은 고온에서 처리된 도기제품으로 가볍지만 두껍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공기, 대접, 접시 등 12종의 포트메리온 상품을 백화점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인 1만2900원과 1만3900원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벨머그와 포트메리온 블랙퍼스트머그를 1만2900원에, 포트메리온 브레드접시와 포트메리온 로우볼을 1만3900원에 판매한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롯데마트 창립 19주년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아이들과 여성들이 선호하는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