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후보 초청 전국 직능·시민단체 대표자 대회가 1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등 각당의 대선후보들이 참석했으며, 지방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대신해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대신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