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는 '블레어토트백'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세인트스코트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하반기 처음 선보인 '블레어토트백'은 출시 이후 매년 평균 200% 이상의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도 변함 없는 성장세를 보이며 브랜드 내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다.





'블레어토트백'은 가볍게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으면서 넉넉한 수납공간을 겸비해 여대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캠퍼스백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외에도 세인트스코트는 '데이지럭키백', '엘리스크로스바디백', '마릴린토트백' 등 다양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보유, 2030 여성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가방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세인트스코트는 지속적인 판매 증가 추세의 원인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니즈 반영을 꼽았다. 트렌드에 맞는 컬러를 적용하거나 독특한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 재출시를 거듭한 것. 또한 높은 품질의 제품과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세인트스코트 가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재질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오랫동안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인트스코트는 올해 하남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가방 편집샵,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했으며,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해외 유명 트레이드 쇼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세인트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