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급부상한 가운데, 아동복에서도 플라워 패턴이 적용된 의류가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치크는 일상에서는 물론 생일, 결혼식 등 특별한 날에 입기에도 적합한 ‘캉캉 원피스’와 ‘오간자 꽃 원피스’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지금부터 초 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고급스럽고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가벼운 쉬폰 소재로 제작된 ‘캉캉 원피스’는 3단 프릴 치마로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가디건이나 블라우스와 함께 코디 할 수 있는 캉캉 원피스는 핑크와 옐로우 컬러 두 가지로 준비됐으며, 가격은 3만9900원이다. 치마 안쪽에는 안감을 부착하여 비칠 염려가 없도록 제작했고, 탈부착이 가능한 코사지를 함께 증정한다.
또한 시스루 스타일의 ‘오간자 꽃 원피스’도 선보였다. 체크 무늬와 치마 하단의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로 하여 사랑스러운 느낌을 한 층 부각시킨 제품이다. 시스루 소재를 사용해 보다 시원하고 드레시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했다. ‘오간자 꽃 원피스’는 라이트블루와 라이트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3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랜드월드 유러피안 토들러 브랜드 치크의 플로랄 원피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