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이날 "육아정책도 성평등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며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더불어 돌봄제 도입을 비롯해 육아휴직급여 인상, 임기 내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 아동기준 40%까지 확장, 초등생 안전 돌봄 학교도 도입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및 간담회 취지설명, 후보 국가운영 비전과 여성정책, 여성계 5대분야 핵심질의 및 답변, 후보 마무리 발언 및 서약서 서명, 참여단체장 마무리 발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