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쿄 신규취항 기념 이벤트 /사진=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이 오는 6월 대구-도쿄 노선에 새로 취항하고 대구-오사카·대구-삿포로 노선을 증편한다.
6월8일부터 새로 취항하는 대구-도쿄 노선은 매일(오전 8시40분 출발)에 1회 운항한다. 아울러 6월부터 대구-오사카 노선을 매일 1회에서 2회로, 대구-삿포로 노선을 주 3회에서 5회로 증편한다. 대구-오사카 노선은 기존 오전 10시 출발에서 오후 3시5분 출발편을 증편하며, 대구-삿포로 노선은 기존 화·금·일요일 출발에서 수·토요일 출발편을 늘린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기내식 무상 제공에 더불어 20kg까지 무료 수하물 위탁이 가능한 에어부산으로 가장 합리적인 여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26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5월 연휴 마지막 특가 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