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여진이 영화 '살아남은 아이' 의 주연 '미숙'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영화 '살아남은 아이' (감독 신동석)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을 제작한 영화사 아토의 작품으로 극중 김여진이 맡은 '미숙'은 아들을 잃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김여진은 최근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과 '구르미 그린 달빛' 두 작품에서 엄마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