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영화 '살아남은아이' 캐스팅…아들 잃은 엄마 연기 강인귀 기자 1,536 2017.04.27 | 03:4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배우 김여진이 영화 '살아남은 아이' 의 주연 '미숙'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영화 '살아남은 아이' (감독 신동석)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을 제작한 영화사 아토의 작품으로 극중 김여진이 맡은 '미숙'은 아들을 잃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김여진은 최근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과 '구르미 그린 달빛' 두 작품에서 엄마역으로 출연했다. 관련기사 황금 연휴 여행, 똑똑하게 화장품 챙기기 5월 황금연휴,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위한 럭셔리 젯셋룩 이하늬, "가야금 연주자의 욕심, '역적'의 제작진이 잘 헤아려 줘" 위너 송민호, "언젠가 친구들과 '꽃보다 청춘' 찍고 싶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