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은 삼성역 5,6번 출구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에 오는5월 7일(일)까지 총 10일간 참가한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GKBF, The 8th Great Korean Beer Festival 2017)’은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와 함께 이색적인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맥주 페스티벌이다. 2013년 첫 선을 보인 후, 대표적인 맥주 페스티벌이다.

육가공 식품 기업인 ‘진주햄’은 브랜드 공간을 마련하고 크래프트 맥주와 어울리는 육공방 후랑크 스틱과 순대의 풍미를 매콤하게 담아낸 통순대핫바를 선보인다. 
▲ ‘진주햄’은 브랜드 공간을 마련하고 크래프트 맥주와 어울리는 육공방 후랑크 스틱과 순대의 풍미를 매콤하게 담아낸 통순대핫바를 선보인다.(제공=진주햄)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이외에도 달콤한 팬케이크에 짭조름한 소시지를 곁들인 팬케익 래퍼 세트, 매콤한 닭다리세트, 닭다리와 통순대핫바 그리고 소시지 스틱 2종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세트’ 등 다양한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육공방 후랑크 소시지는 스모크향이 일품인 브라운 스모크, 매콤한 후추 맛이 인상적인 스노우 부어스트인 육공방 후랑크 2종으로 만날 수 있다. 육공방 후랑크 소시지는 고기를 잘게 갈지 않고 굵게 다져 자체 개발한 특수 공법으로 입안 가득 육즙과 탱탱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주햄 관계자는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시지로 음식을 구성해 관람객의 취향과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을 계획”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소시지를 알리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